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출애굽기 25:37 - 현대인의 성경

37 그런 다음 너는 일곱 개의 등잔을 만들어 줄기와 여섯 가지 끝에 얹어 빛이 앞쪽으로 비치게 하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7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7 등잔 일곱 개를 만들어서, 그것을 등잔대 위에 올려 놓아, 앞을 밝게 비추도록 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7 그러고 나서 등잔대에 얹을 등잔을 일곱 개 만들어라. 이 등잔들을 등잔대 위에 올려놓아 그 앞을 환히 비추게 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출애굽기 25:37
28 교차 참조  

여호와께 아침저녁으로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며 차림상에 거룩한 빵을 차리고 저녁마다 금등대에 불을 켜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이행하고 있으나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지성소 앞에서 불을 켤 등대와 등잔,


주의 말씀은 나를 안내하는 등불이며 내 길을 비춰 주는 빛입니다.


그리고 순금으로 심지 자르는 가위와 불똥 그릇도 만들어야 한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안, 곧 법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등불을 켜야 하며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그 불이 나 여호와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계속 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불변의 규정이다.”


또 저녁에 등불을 켤 때도 이 향을 피워야 한다. 이와 같이 너희는 나 여호와 앞에서 향을 피우는 일을 대대로 계속하라.


일곱 개의 등잔과 심지 자르는 가위와 불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성막 안의 남쪽인 상 맞은편에 등대를 놓고


여호와 앞에서 등잔에 불을 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네 부모의 명령은 등불이며 그 가르침은 빛이요 교육적인 책망은 생명의 길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영매나 마법사가 하는 말을 듣지 말아라. 그들의 말에는 진리의 빛이 없다.


그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고 그 꼭대기에는 주발 하나가 있으며 또 그 등대에는 일곱 등잔이 있고 등대 꼭대기에서 일곱 개의 관이 각 등잔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다음에는 청색 천으로 등대와 등잔과 심지 자르는 가위와 불똥 그릇과 모든 기름 그릇을 싸야 한다.


“너는 아론에게 등에 불을 켤 때 일 곱 등잔이 등대 앞쪽을 비추게 하라고 말하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잘 보이기 마련이다.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사는 사람들을 비추고 우리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리라.”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있었다.


“왜 이 향유를 300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않았소?” 하였다.


후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받을 것이다.”


이제 너는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나를 믿어 죄에서 용서받고 성도들이 받는 하늘 나라의 축복을 받게 하라.’


그래서 누가 말하는지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 나는 일곱 금촛대를 보았습니다.


네가 본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비밀은 이렇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지도자들이며 일곱 금촛대는 일곱 교회이다.”


나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합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하나님과 그분의 보좌 앞에 일곱 영으로 계시는 성령님과 그리고 충성스러운 증인이시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부활하시고 세상의 왕들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안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기 피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셨으며


거기에는 더 이상 밤이 없을 것이며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영원히 왕처럼 살 것입니다.


보좌에서는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 소리가 울려 나오고 보좌 앞에는 일곱 등불이 켜져 있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었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