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너희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지켜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지켜라.
하나님은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 째 날에 쉬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창조하시던 일을 마친 다음에 일곱째 날에 쉬시고 이 날을 축복하여 거룩하게 하셨다.
어느 날 나는 사람들이 안식일에 포도즙을 짜고 나귀에 곡식을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그 밖의 다른 짐을 싣고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아무것도 팔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또 주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가르치시고 주의 종 모세를 통해 그 모든 것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너희는 6일 동안만 일하고 7일째 되는 날에는 휴식하여 너희 소와 나귀가 쉴 수 있게 하고 너희 집의 종들과 외국인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렇게 전하라고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켜라. 이것은 안식일이 나와 너희 사이에 대대로 계약의 표가 되어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을 너희가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모세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 서는 여러분이 지켜야 할 일을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고 잘 지키는 자와 악을 행하지 않는 자에게 복이 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만일 너희가 내 안식일을 거룩하고 소중한 날로 여겨 여행이나 사업을 하지 않고 오락이나 잡담을 하지 않으면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의 문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라.
안식일에는 너희 집에서 짐을 실어내거나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내 말을 유의해서 듣고 안식일에 짐을 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지 않으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면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이것이 너희와 나 사이에 맺은 계약의 표가 되어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
너희는 각자 자기 부모를 공경하고 내가 명령한 대로 안식일을 지켜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또 너희는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소중히 여겨라. 나는 여호와이다.
6일 동안은 일하는 날이며 7일째 되는 날은 쉬어야 할 거룩한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모여서 나 여호와에게 예배드려야 한다. 이 날은 너희가 어느 곳에 있든지 모여서 거룩한 날로 지켜야 할 나 여호와의 안식일이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잘 지키고 내 성소를 소중히 여겨라. 나는 여호와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나무를 하다가 발각되어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너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