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그러나 백성들은 계속 멀리 서 있었으며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짙은 구름으로 가까이 접근하였다.
21 백성은 멀리 섰고 모세는 하나님의 계신 암흑으로 가까이 가니라
21 백성은 멀리 떨어져 서 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시는 먹구름이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갔다.
21 모세가 하나님께서 계신 짙은 구름 쪽으로 다가가는 동안 사람들이 멀찍이 서 있었다.
그때 솔로몬이 말하였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캄캄한 구름 가운데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솔로몬이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캄캄한 구름 가운데 계 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옷을 입듯이 빛을 두르시고 하늘을 천막처럼 치시며
그 앞의 광채에서 짙은 구름을 통해 우박과 번갯불이 나왔구나.
그가 하늘을 드리우고 내려오시니 그 발 아래 어두운 구름이 깔렸구나.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두르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이다.
모세가 여호와를 만나려고 산으로 올라가자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여호와께서는 짙은 구름과 어두움으로 둘러싸인 시내산의 불 가운데서 여러분에게 큰 음성으로 이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고서는 더 이상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기록하여 나에게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그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과 여호와 사이에 서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만이 영원히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빛 가운데 계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찬양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