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그래서 아론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했는데 후에 이 만나 항아리는 성막의 법궤 안에 보관되었다.
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4 그래서 아론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고서, 늘 거기에 있게 하였다.
34 아론은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만나를 계약궤 앞에 놓아 보관하게 하였다.
그리고 법궤 안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집트에서 나온 후에 여호와께서 그들과 계약을 맺었던 시내산에서 모세가 넣어 둔 두 돌판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줄 두 돌판을 그 궤 속에 넣어 두어라.
그리고 두 돌판을 궤 안에 넣고 속죄소인 그 궤의 뚜껑을 닫아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성막 안, 곧 법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서 등불을 켜야 하며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그 불이 나 여호와 앞에서 꺼지지 않도록 계속 살펴야 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불변의 규정이다.”
그리고 너는 그 향 얼마를 빻아 곱게 가루를 만들어 내가 너와 만날 성막 안 법궤 앞에 두어라. 이것은 너희에게 아주 거룩한 것이다.
그러고서 너는 십계명을 넣어 둔 법궤 위, 곧 내가 너를 만날 속죄소를 가리는 바로 그 휘장 밖에 이 향단을 갖다 놓아라.
여호와께서는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하시던 말씀을 마치시고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을 그에게 주셨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직접 쓰신 것이었다.
법궤를 안치할 성막을 세우는 데 쓴 재료의 품목은 모세의 명령을 받아 제사장 아론의 아들인 이다말이 계산하였으며
그는 또 십계명이 기록된 두 돌판을 궤 속에 넣고 운반채를 궤의 고리에 꿰고 그 궤의 뚜껑인 속죄소를 궤 위에 얹었다.
성막과 그 모든 비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고 성막 주변에 살면서 봉사하게 하라.
그러나 레위인들은 성막 주위에 천막을 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 여호와의 진노가 내리지 않게 하라. 이와 같이 레위인들은 성막을 지키는 책임을 져야 한다.”
그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지팡이를 법궤 앞으로 다시 가지고 가서 거기 보관하여 반역하는 자들에게 경고가 되게 하고 그들이 나를 원망하다가 죽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라.”
그래서 나는 산에서 내려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돌판을 내가 만든 상자에 넣어 두었으며 그것은 지금까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