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여 파도가 언덕처럼 일어서고 깊은 물이 바다 가운데서 응고되었습니다.
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8 주님의 콧김으로 물이 쌓이고, 파도는 언덕처럼 일어서며, 깊은 물은 바다 한가운데서 엉깁니다.
8 당신의 콧김에 바닷물이 쌓이고 밀려오는 파도는 벽처럼 굳게 서고 깊은 물은 바다 한 가운데서 엉겼습니다.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바다 밑이 드러나고 땅의 기초가 나타났구나.
그들은 다 하나님의 입김에 멸망당할 것이며 그의 분노의 기운에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가 엄청나게 많은 물을 모아 거대한 창고에 넣어 두셨다.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벽처럼 서게 하여 그들이 지나가게 하셨으며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좌우 물벽 사이로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건너왔다.
가난하고 힘없는 자들을 옹호하고 세상의 악인들을 쳐서 죽이실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앗시리아 왕이 본국으로부터 좋지 못한 소문을 듣고 돌아가 거기서 살해당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산들이 주를 보고 떨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물결이 높이 솟아오릅니다.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를 밟으시자 큰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다음에 무법자가 나타날 것이나 주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의 입김과 영광의 광채로 그 무법자를 죽여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온 세상의 주가 되시는 여호와의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강물을 밟는 순간 흐르던 강물이 멈춰 둑처럼 쌓일 것입니다.”
갑자기 위에서 흐르던 물이 멈춰 멀리 사르단 근처에 있는 아담성에까지 둑을 이루었고 사해로 흘러가던 물은 완전히 끊어져 강바닥이 말라 버렸다. 그래서 백성들은 바로 여리고 쪽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