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 날 밤 그 고기를 불에 구워서 쓴 나물과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함께 먹어라.
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8 그 날 밤에 그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고기는 불에 구워서,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곁들여 함께 먹어야 한다.
8 바로 그날 밤에 고기를 불에 구워서 먹어라. 그리고 누룩을 넣지 않은 빵과 쓴 나물을 같이 먹어라.
또 레위 사람들은 규정에 따라서 유월절 양을 불에 굽고 그 밖의 거룩한 예물은 솥과 가마와 냄비에 삶아 그 고기를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제 나는 물같이 쏟아졌고 나의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양초같이 되어 내 속에서 녹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고기를 날것으로 먹거나 물에 삶아 먹어서는 안 되며 머리와 다리를 포함하여 내장이 들어 있는 그대로 불에 구워서 먹어야 한다.
그래서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종살이하던 땅 이집트에서 나온 이 날을 기념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큰 능력으로 여러분을 인도해 내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누룩 넣은 빵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7일 동안 여러분은 줄곧 누룩을 넣지 않은 빵만 먹어야 하며 누룩이나 누룩 넣은 빵을 여러분의 야영지 안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너희는 나에게 희생제물의 피를 누룩이 든 빵과 함께 드리지 말며 이 명절 동안 나에게 바친 희생제물의 기름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너희는 희생제물의 피를 누룩 섞은 빵과 함께 나에게 바치지 말고 유월절 제물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아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그가 상처를 입고 고통을 당한 것은 내 뜻이었다. 그가 죄를 속하는 희생제물이 되면 그는 자손을 보게 될 것이며 그의 날이 장구할 것이니 그를 통해 내 뜻이 성취될 것이다.
누룩 넣은 빵을 감사제로 드리고 자발적으로 드리는 낙헌제를 자랑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아, 이것이 너희가 하고 싶었던 일이 아니냐?
“내가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혜와 기도의 영을 부어 주겠다.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자를 바라보고 외아들을 위해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며 맏아들을 잃은 사람처럼 통곡할 것이다.
그제야 제자들은 예수님이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깨달았다.
그들이 먹을 때 예수님은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드리고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자,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한 사람이 잘못되면 여러분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유월절 고기를 구워 먹고 다음날 아침에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여러분은 많은 고난 중에서도 성령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