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그런데 여호와의 백성들이 이집트를 떠난 것은 430년 되는 그 해의 마지막 날이었다.
41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41 마침내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 주님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 땅에서 나왔다.
41 그리고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바로 그 날 주의 모든 군대가 이집트에서 나왔다.
요셉은 자기 형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죽지만 하나님은 분명히 형님들을 보살펴 주셔서 이 땅에서 인도해 내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에 이르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480년이 지나고 솔로몬이 왕이 된 지 년째가 되는 해 2월에 성전 건축 공사를 시작하였다.
여호와께서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에티오피아군을 치시자 그들은 도주하기 시작하였다.
주는 일어나 예루살렘에 자비를 베푸소서. 정한 때가 왔으니 지금은 시온을 불쌍히 여길 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야곱의 후손들이 외국 땅에서 나올 때,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분에게 감사하라.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너희는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이 무교절을 지켜라. 내가 이 날에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 날을 명절로 삼아 대대로 지켜라.
또 바로 그 날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각 지파 단위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면 여러분은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큰 능력으로 종살이하던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여호와께서 큰 능력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그 날을 항상 기억하게 된단다.’ ”
그래서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종살이하던 땅 이집트에서 나온 이 날을 기념하십시오. 여호와께서는 큰 능력으로 여러분을 인도해 내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누룩 넣은 빵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은 이 기념일을 항상 기억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명심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을 큰 능력으로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 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겠다.”
그래서 내가 내려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그 땅에서 이끌어내어 아름답고 넓은 땅, 곧 가나안족, 헷족, 아모리족, 브리스족, 히위족, 여부스족이 살고 있는 기름지고 비옥한 땅으로 인도하려고 한다.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라는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 바로 이 아론과 모세이며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나는 여호와이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하고 큰 능력과 심판으로 너희를 구원하여
그가 너희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때 내가 이집트에 무서운 재앙을 내려 그 땅에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해 내겠다.
“하나님이 네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해 490년간의 기간을 작정해 놓으셨으니 허물이 끝나고 죄가 종식되고 죄악이 용서될 것이며 영원한 의가 확립되고 환상과 예언이 성취되고 가장 거룩한 성전이 다시 봉헌될 것이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던 때에 너희를 초막에서 살게 하던 일을 너희 후손들에게 대대로 상기시켜 주기 위해서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이것이 지금 당장 이루어질 것은 아니지만 이루어질 때가 정해져 있으니 그 때가 분명히 올 것이며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려라. 지체되지 않고 그 때가 올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을 위해 들소처럼 싸우시니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와 아론의 인솔하에 이집트를 떠나온 여 정이다.
너희는 어서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거라. 나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지금 올라가지는 않겠다.”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것이 아니다.
그는 이집트에서 자기 백성을 인도해 내었으며 이집트와 홍해와 광야에서 40년 동안 놀라운 일과 기적을 행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빕월, 곧 월에 유월절을 지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십시오. 이것은 그 달에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밤중에 이집트에서 구출해 내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후손인 여러분을 택하시고 큰 능력으로 여러분을 이집트에서 직접 인도해 내셨습니다.
그 후에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고 또 이집트에 큰 재앙을 내려 거기서 내 백성을 인도해 내었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우군도 아니고 적군도 아니다. 나는 여호와의 군대 총사령관으로 이 곳에 왔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땅에 엎드려 그에게 절하며 “주의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십니까?” 하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