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그래서 백성들은 누룩을 넣지 않은 밀가루 반죽을 그릇 에 담은 채 옷에 싸서 어깨에 메었다.
34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34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아직 빵 반죽이 부풀지도 않았는데, 그 반죽을 그릇째 옷에 싸서, 어깨에 둘러메고 나섰다.
34 이스라엘 사람들은 채 누룩도 넣지 않은 빵 반죽을 그릇째 옷에 싸서 어깨에 둘러메고 떠났다.
그들은 이집트에서 가지고 나온 밀가루 반죽으로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만들어 먹었는데 이것은 그들이 이집트에서 급히 쫓겨나오는 바람에 양식이나 누룩 넣은 반죽을 준비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개구리가 나일강에 득실거려 네 궁전에 들어가고 네 침대 위에도 올라가며 네 신하와 백성들의 집에 들어가고 네 화덕과 떡 반죽 그릇에도 들어갈 것이며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를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여자가 한 포대의 밀가루에 섞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