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출애굽기 12:30 - 현대인의 성경

30 그러자 그 날 밤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과 이집트 백성들이 다 일어나고 이집트 전역에 대성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이것은 초상을 당하지 않은 가정이 한 집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0 바로와 그의 신하와 백성이 그 날 한밤중에 모두 깨어 일어났다. 이집트에 큰 통곡소리가 났는데, 초상을 당하지 않은 집이 한 집도 없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0 파라오를 비롯하여 그의 모든 신하와 이집트 백성이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집트의 온 땅에 큰 통곡 소리가 터져 나왔다. 죽은 사람이 없는 집이 단 한 집도 없었기 때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출애굽기 12:30
9 교차 참조  

그가 분노를 억제하지 않으셨으니 그들의 생명을 아끼지 않으시고 무서운 전염병으로 그들을 죽이셨다.


바로가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결코 너희 여자들과 자녀들을 함께 보내지 않겠다. 너희가 악한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집트 전역에는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대성 통곡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나


사람이 귀를 막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응답을 받지 못할 것이다.


모든 포도원에도 슬피 우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벌하려고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무서운 질병이 그의 앞에서 행하고 열병이 그 뒤를 따른다.


그런데 한밤중에 ‘자, 신랑이 온다. 맞으러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자비를 베풀지 않는 사람에게는 자비 없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자비는 심판을 이깁니다.


그리고 죽지 않고 살아 남은 자들도 악성 종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게 되자 그 성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