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래서 모세가 바로를 떠나 여호와께 기도하자
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18 모세가 바로에게서 물러나와 주님께 기도를 드리니,
18 모세가 파라오 앞에서 물러나와 주께 기도하였다.
여호와께서 동풍을 강한 서풍으로 돌변시켜 메뚜기떼를 홍해에 몰아 넣으셨다. 그래서 이집트 땅에는 메뚜기가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
그러고서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에서 나왔다. 여호와께서 바로에게 보내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자
그러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여호와께 기도하여 개구리를 나와 내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그러면 내가 네 백성을 보내 여호와께 희생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그때 모세가 바로에게 “내가 왕을 위해 기꺼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개구리가 다 없어지고 나일강에만 있도록 내가 언제 왕과 왕의 신하와 백성을 위해 기도하면 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그러자 백성들이 살려 달라고 모세에게 부르짖었다. 그래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자 그 불이 꺼졌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너희를 모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