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노아는 술이 깬 후에 함이 자기에게 한 일을 알고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4 노아는 술에서 깨어난 뒤에,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한 일을 알고서,
24 노아는 술이 깬 다음 막내아들이 한 짓을 알고
그 이름을 ‘노아’ 라 짓고 “여호와께서 저주한 땅에서 수고하며 고되게 일하는 우리에게 이 아들이 위안을 줄 것이다” 하였다.
그러자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어깨에 메고 뒷걸음질쳐서 들어가 아버지의 나체를 덮어 주고 계속 얼굴을 돌린 채 아버지의 나체를 보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였다.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자기 형제들에게 가장 천한 종이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