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노아가 7일을 기다렸다가 다시 비둘기를 배에서 내보내자
10 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10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리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
10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렸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내보냈다.
그로부터 7일 후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에 홍수가 나기 시작하였다. 그 날에 땅의 모든 깊은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지금부터 7일 후에 내가 40일 동안 밤낮 비를 내려 내가 창조한 모든 생물을 지상에서 쓸어 버릴 것이다.”
저녁때에 비둘기가 연한 감람나무 잎사귀 하나를 입에 물고 돌아왔다. 그래서 노아는 그제서야 땅에 물이 줄어든 것을 알게 되었다.
노아가 다시 7일을 더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내어 놓자 이번에는 비둘기가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물이 온 땅을 덮고 있었으므로 비둘기가 앉을 곳을 찾지 못하고 배로 되돌아왔다. 그래서 노아는 손을 내밀어 그 비둘기를 배 안으로 잡아들였다.
내가 여호와의 도움을 끈기 있게 기다렸더니 그가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우리는 주의 뜻에 따르기를 좋아하며 우리의 소원은 주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외면하셨으나 나는 그를 나의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신뢰하겠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란다면 참고 그것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