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그로부터 7일 후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에 홍수가 나기 시작하였다. 그 날에 땅의 모든 깊은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10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0 이레가 지나서, 홍수가 땅을 뒤덮었다.
10 이레가 지나자 큰 비가 땅 위에 쏟아졌다.
내가 홍수로 땅을 뒤덮어 살아 있는 생명체를 모조리 죽일 것이다.
지금부터 7일 후에 내가 40일 동안 밤낮 비를 내려 내가 창조한 모든 생물을 지상에서 쓸어 버릴 것이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암수 한 쌍씩 노아와 함께 배로 들어갔다.
그들은 자기 때가 차기 전에 죽음의 사자에게 끌려갔고 그들의 터전은 홍수에 휩쓸리고 말았다.
사람들은 노아가 배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다가 홍수가 나자 모두 멸망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