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그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중에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사라지고 말았다.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그러다가 사라졌다.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주인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섬기는 여호와께서 그의 천사를 너와 함께 보내 너를 잘 인도하실 것이다. 너는 내 고향 친척 중에서 내 아들의 신부감을 구하여라.
자기 형제들에게 돌아와 “애가 없어지고 말았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이냐?” 하고 슬퍼하였다.
이때 야곱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내 자식들을 잃게 하는구나! 요셉도 없어지고 시므온도 없어졌는데 너희가 이제 베냐민까지 빼앗아 가려고 하니 모든 일이 다 나를 괴롭게만 하는구나.”
그 후에도 300년 동안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자녀를 낳고 지내다가 365세까지 살았다.
므두셀라는 187세에 라멕을 낳았고
이것은 노아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당시의 사람들 가운데 노아만은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였다.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때가 되었을 때 엘 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에서 나와 길을 가고 있었다.
“네가 정말 어려운 것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내가 네 곁에서 사라지는 것을 네가 보면 네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네가 그것을 보지 못하면 네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그들이 말을 주고받으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말들이 끄는 불수레 하나가 나타나 그들 사이를 지나가며 두 사람을 갈라 놓았다. 그러자 순식간에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엘리사는 이 광경을 보고 “나의 아버지여! 나의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전차와 마병이여!” 하고 외쳤다. 엘리야가 사라지고 다시 보이지 않자 엘리사는 슬퍼서 자기 옷을 잡아 둘로 찢고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여 내 영혼을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시리라.
주는 나를 주의 교훈으로 인도하시니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구나.”
“라마에서 한 소리가 들리니 슬퍼하고 통곡하는 소리이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슬퍼하며 위로받기를 거절하는구나.”
예수님은 그에게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 대하여 아담의 칠 대 손 에녹은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수많은 성도들을 거느리고 오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