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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21 - 현대인의 성경

21 “납달리는 아름다운 새끼를 밴 풀어 놓은 암사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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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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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1 납달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이어서, 그 재롱이 귀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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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1 납달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 아름다운 새끼들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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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21
13 교차 참조  

라헬이 “내가 언니와 심한 경쟁을 하여 이겼다” 하고 그 이름을 납달리라고 하였다.


납달리와 그의 아들인 야셀, 구니, 예셀, 실렘이다.


그러자 그들은 “만일 왕이 이 백성을 따뜻이 대하고 만족스러운 대답으로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시면 그들이 왕을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길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너는 암사슴처럼 그녀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여겨 그 품을 항상 만족하게 여기며 그녀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간절히 부탁한다. 제발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지 말아다오.


들에 있는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그 새끼를 내어버리고


그는 납달리 지파에 대하여 이렇게 축복하였다. “납달리 지파여, 너희가 여호와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받으니 지중해 연안과 남쪽 네겝 지방을 얻으리라.”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지파 사람들을 게데스로 불러모으자 10,000명이 지원하여 그를 따랐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갔다.


어느 날 드보라가 납달리 땅 게데스에 사는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런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너는 납달리 지파와 스불론 지파 사람 10,000명을 이끌고 다볼산으로 가거라.


스불론과 납달리는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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