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르우벤의 아들인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
9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
9 르우벤의 아들들인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
9 르우벤의 아들들인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
그러자 르우벤이 아버지에게 “내가 만일 베냐민을 아버지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여도 좋습니다. 그를 나에게 맡기십시오.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하였다.
시므온과 그의 아들인 여무엘, 야민, 오핫, 야긴, 소할, 그리고 가나안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울;
야곱과 함께 이집트로 내려간 그의 가족들은 다음과 같다: 야곱의 맏아들인 르우벤,
그리고 야곱의 맏아들이었던 르우벤에게는 네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였다.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집안 어른들은 다음과 같다: 야곱의 장남 르우벤의 아들인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는 르우벤 지파의 족장들이며
레위의 아들인 게르손, 고핫, 므라리는 레위 지파의 족장들이며 레위는 137세까지 살았다.
전쟁에 나가 싸울 수 있는 20세 이상 등록된 이스라엘 남자들의 수는 각 지파별로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