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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 - 현대인의 성경

1 요셉은 하인들 앞에서 더 이상 정을 억제할 수가 없어 큰 소리로 명 령하여 모든 하인들을 물러가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알렸는데 그때 그 곳에는 자기 형제들 외에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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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에게 자기를 알리니 때에 그와 함께한 자가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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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요셉은 북받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자기의 모든 시종들 앞에서 그만 모두들 물러가라고 소리쳤다. 주위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요셉은 드디어 자기가 누구인지를 형제들에게 밝히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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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 요셉은 자기의 모든 시종들 앞에서 더는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모두들 내 앞에서 물러가게 하여라.”라고 소리쳤다. 사람들이 다 나가고 난 뒤에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기가 누구인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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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1
12 교차 참조  

요셉은 잠시 그들을 떠났다가 울고서 다시 돌아와 그들과 말하는 중에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 앞에서 묶었다.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에게 불행한 일이 닥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습니다.”


이 일을 블레셋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아라. 그들이 들으면 즐거워할 것이다. 가드와 아스글론성에 알리지 말아라. 이방 민족이 우쭐댈까 하노라.


그러나 다말이 과자 그릇을 암논 앞에 갖다 놓아도 그는 먹을 생각을 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밖으로 나가게 하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 서 하인들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말없이 참았으나 이제는 해산하는 여자처럼 내가 부르짖고 숨이 차서 헐떡이는구나.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기억하지 않고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다” 하면 주의 말씀이 내 속에서 타오르는 불길 같아서 내 뼛속에 사무치니 내가 답답하여 견딜 수 없습니다.


“내가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혜와 기도의 영을 부어 주겠다.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자를 바라보고 외아들을 위해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며 맏아들을 잃은 사람처럼 통곡할 것이다.


“형제가 네게 죄를 짓거든 너는 그와 단둘이 만나 잘못을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너는 네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 보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선택하신 증인, 곧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신 후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만 나타내셨습니다.


그들이 이집트에 두 번째 갔을 때 요셉은 형제들에게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알렸으며 바로도 그들이 요셉의 가족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은 버릇없이 행동하지 않고 이기적이거나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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