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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2:9 - 현대인의 성경

9 요셉은 오래 전에 그들에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간첩이구나! 너희는 우리 나라의 취약 지역이 어디인지 알아보려고 온 자들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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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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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 때에 요셉은 형들을 두고 꾼 꿈을 기억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첩자들이오. 이 나라의 허술한 곳이 어디인지를 엿보러 온 것이 틀림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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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그때에 요셉은 형들을 두고 꾸었던 꿈을 기억하였다.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간첩이다. 너희는 우리나라의 허술한 곳이 어디인지 알아보려고 온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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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2:9
15 교차 참조  

요셉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새겨 두었다.


너희 중 하나가 가서 그를 데려오너라. 너희 말이 입증될 때까지 나머지는 감옥에 가둬 두겠다. 내가 목숨을 걸고 맹세하지만 너희가 만일 그를 데려오지 않으면 너희는 분명히 간첩이다.”


막내 동생을 데려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우리가 간첩이 아니라 건실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 동생을 돌려보낸다고 했으며 또 우리는 그 땅에서 무역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눈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다윗이 이 조문객들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해서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그는 우리 동태를 살펴 이 성을 함락시키려고 이들을 보낸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와 같이 아론이 만든 송아지를 백성들이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무서운 전염병으로 치셨다.


내가 너희에게 줄 가나안 땅을 탐지해 오게 하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세심하게 지켜 보다가 첩자들을 보내 의로운 체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이 하는 말에서 구실을 찾아 그를 총독의 권한에 넘기려고 하였다.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여리고성을 정탐하러 온 이스라엘 사람들을 친절하게 도와주어 순종치 않던 사람들이 멸망당할 때 구원을 받았습니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싯딤에서 정찰병 두 명을 보내 요단강 저편의 땅, 특히 여 리고 일대의 상황을 몰래 조사해 오라고 지시하였다. 그래서 그 두 정찰병은 그 곳을 떠나 라합이라는 기생이 운영하는 어떤 여관에 도착하여 그 날 밤을 거기서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형제와 또 그녀와 함께 있는 친척을 모두 구출해 내고 그들을 이스라엘 진영 부근으로 피신시켰다.


정찰병들이 성에서 나오는 한 사람을 붙들고 “성으로 들어가는 길을 말하라. 그러면 우리가 너를 해치지 않겠다” 하고 위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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