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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 - 현대인의 성경

5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으셨다. 이 일로 가인이 화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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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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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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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그러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났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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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5
18 교차 참조  

그는 또 자기를 대하는 라반의 태도가 전과 같지 않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를 대하는 당신들 아버지의 태도를 보니 전과 같지 않소.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소.


주인은 그 말을 듣고 대단히 화가 나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화를 내고 그와 같은 말을 내뱉느냐?


분노는 미련한 자를 죽이고 질투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는 법이다.


그가 너의 모든 예물을 기억하시고 너의 모든 제사를 기쁘게 받으시며


사람은 자기가 미련해서 앞길을 망치고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한다.


피에 굶주린 자는 정직한 사람을 미워하지만 의로운 자는 정직한 사람의 생명을 보호한다.


나는 또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여 성공하고자 하는 동기가 자기 이웃에 대한 시기 때문인 것을 알았다. 이것 역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들의 얼굴 표정이 바로 그들의 죄를 말해 주고 있다. 그들의 숨길 수 없는 죄가 소돔 사람들의 죄와 같아서 이제 패망할 운명에 처했으니 이것은 그들이 스스로 불러들인 재앙이다.


그러자 모세는 몹시 화가 나서 여호와께 “주는 저들의 예물을 받지 마소서. 나는 그들의 당나귀 한 마리도 뺏은 적이 없으며 그들 가운데 한 사람도 해친 적이 없습니다” 하고 말한 다음


내 것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못한단 말이냐? 내 너그러움이 네 비위에 거슬리느냐?’


유대인들은 군중들을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하는 것을 방해하며 모욕하였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이 믿음으로 드린 제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그를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는 죽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의 악한 길을 따르고 돈을 위해 발람의 잘못된 길로 달려갔으며 고라처럼 하나님을 거역하여 멸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사무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용모와 신장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라. 이 사람은 내가 말하던 자가 아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이 보는 관점과 다르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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