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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7:20 - 현대인의 성경

20 자, 그를 죽여 구덩이에 던져 넣고 맹수가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그 꿈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자” 하고 서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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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0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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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0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리고 그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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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0 “자, 이제 저 녀석을 죽여서 이 우물들 가운데 아무 우물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런 다음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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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7:20
25 교차 참조  

“저기 꿈꾸는 자가 오고 있다.


이때 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 사실을 숨긴들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그것을 아버지에게 갖다 드리며 “우리가 이것을 주웠는데 요셉의 옷인지 보십시오” 하였다.


그러자 그는 그것을 알아보고 “이것은 내 아들의 옷이다. 맹수가 그를 잡아먹었구나. 내 아들 요셉은 찢겨 죽은 것이 틀림없다” 하고 통곡하며


요셉이 형들에게 “나는 요셉입니다.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십니까?” 하자 형들은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라 대답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유다에서 온 그 예언자는 나귀를 타고 가던 도중에 사자를 만나 죽음을 당하였고 그의 시체는 길에 버려졌으며 그 곁에는 나귀와 사자가 함께 서 있었다.


이때 엘리사가 돌아서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자 숲속에서 암곰 두 마리가 나와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였다.


그들이 악한 일에 서로 격려하고 함께 모여서 덫 놓을 곳을 의논하며, “누가 그것을 볼 수 있겠는가?” 하는구나.


내 아들아, 악한 자들이 너를 유혹하여도 넘어가지 말아라.


그들은 악한 일 하는 것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으며 사람을 죽이는 데 능숙한 자들이다.


증오심을 감추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입술을 가진 자이며 남을 비방하는 사람은 미련한 자이다.


분노가 잔인하고 파괴적이긴 하지만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기 죄를 숨기는 사람은 번영하지 못할 것이나 자기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교만한 눈과, 거짓말하는 혀와, 죄 없는 자를 죽이는 손과,


너희는 자랑하며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고 무덤과 조약을 맺었다. 우리에게는 거짓과 허위라는 은신처가 있으니 아무리 재앙이 밀어닥쳐도 그것이 우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내가 세상 일을 말해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늘의 일을 말한다면 어떻게 믿겠느냐?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불순종하였고 속았으며 온갖 정욕과 쾌락의 종이 되었고 악한 생각과 시기하는 마음으로 서로 미워하며 살았습니다.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되고 이스라엘은 네가 다스릴 나라임을 알고 있다.


사울은 3,000명의 정예병을 이끌고 그를 찾으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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