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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7 - 현대인의 성경

7 마침 야곱의 아들들이 들에서 돌아와 그 일을 듣게 되었다. 그들은 세겜이 해서는 안 될 그런 못된 짓을 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욕되게 했다는 데 대해 놀라움과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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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사람 사람이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치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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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와서 보니, 야곱의 아들들이 이미 디나에게 일어난 일을 듣고, 들에서 돌아와 있었다. 세겜이 야곱의 딸을 욕보여서, 이스라엘 사람에게 부끄러운 일 곧 해서는 안 될 일을 하였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은 슬픔과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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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그런데 야곱의 아들들은 디나에게 있었던 일을 전해 듣자마자 들에서 돌아와 있었다. 그들은 슬픔과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세겜이 야곱의 딸과 잠자리를 같이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부끄럽게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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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7
27 교차 참조  

그때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 말하였다. “당신은 어째서 우리에게 이런 짓을 하였소? 내가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하였기에 나와 내 나라에 이런 큰 죄를 불러들였소? 당신은 나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하였소.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와서 야곱과 말하고 있을 때


그러나 하몰은 야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 세겜이 당신의 딸을 마음에 두고 연모하고 있으니 그녀와 결혼하게 해 주십시오.


곧 그의 아들들과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갔다.


다윗왕은 이 일을 듣고 노발 대발 하였다.


주의 말씀은 확실하고 주의 집은 거룩하며 영원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을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지각 없는 한 젊은이를 본 적이 있다.


이것은 그들이 자기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무서운 죄를 지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명령하지도 않았는데 내 이름으로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이 행한 것을 알고 있으며 또 그것을 본 목격자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만일 이스라엘 전체 백성이 잘못하여 나 여호와가 금한 명령 중 하나를 어겨 범죄하고도 깨닫지 못하다가


“누구든지 무의식 중에 나 여호와가 금한 명령 중 하나를 어겼을 경우에는 이렇게 하여라.


“만일 일반 백성이 모르고 나 여호와가 금한 명령 중 하나를 어겨 범죄하였다가


또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간음하다가 하루에 23,000명이나 죽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처럼 간음하지 맙시다.


여러분은 음란을 피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모든 죄는 몸 밖에서 일어나지만 음행하는 사람은 자기 몸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음란과 온갖 더러운 것과 욕심은 여러분 가운데서 이름조차 부르지 마십시오. 이것은 성도에게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 남자의 비난이 사실이며 그 여자가 처녀였다는 증거가 없으면


재판관들이 그 여자를 친정집 문 앞으로 끌어낼 것이며 그 성의 주민들은 그녀를 돌로 쳐죽여야 합니다. 이것은 그 여자가 시집가기 전에 자기 아버지 집에 살면서 창녀 같은 짓을 하여 이스라엘에서 수치스런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하여 여러분 가운데서 이런 악을 제거하십시오.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창녀나 남창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땅에 있는 육체의 욕망을 죽이십시오. 음란과 더러운 짓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게다가 그들은 언제나 게으름을 피우며 이집 저집 돌아다닙니다. 그들은 게으를 뿐만 아니라 험담이나 하고 남의 일에 끼어들어 해서는 안 될 말을 합니다.


모두 결혼을 귀하게 여기고 부부 생활을 더럽히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은 음란한 사람들과 간음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한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고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너희는 가져서는 안 될 물건을 도둑질한 자로 뽑힌 그 사람과 가족을 화형시키고 그가 가진 모든 물건을 불태워 버려라. 그는 나 여호와와의 계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 재난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이 이처럼 이스라엘에서 더럽고 추한 짓을 했기 때문에 내가 내 첩의 시체를 열두 토막으로 내어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각각 하나씩 보내게 된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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