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와서 야곱과 말하고 있을 때
6 세겜의 아비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
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청혼을 하려고, 야곱을 만나러 왔다.
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이 야곱에게 의논하러 왔다.
야곱은 자기 딸 디나가 강간을 당했다는 말을 들었으나 자기 아들들이 들에서 양을 치고 있었으므로 그들이 돌아올 때까지는 침묵을 지키기로 하였다.
마침 야곱의 아들들이 들에서 돌아와 그 일을 듣게 되었다. 그들은 세겜이 해서는 안 될 그런 못된 짓을 하여 이스라엘 사람을 욕되게 했다는 데 대해 놀라움과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에벳의 아들 가알이 일어나 외쳤다. “아비멜렉이 누군데 우리가 그를 섬기겠느냐? 그는 기드온의 아들이 아니냐? 스불은 그의 심복이다!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 집안을 섬기자. 우리가 무엇 때문에 아비멜렉을 섬겨야 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