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그가 브니엘을 떠날 때 해가 돋았는데 그는 엉덩이뼈가 위골되었기 때문에 절뚝거렸다.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라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솟아올라서 그를 비추었다. 그는, 엉덩이뼈가 어긋났으므로, 절뚝거리며 걸었다.
31 야곱이 브니엘을 지나갈 때 해가 솟아올랐다. 그는 엉덩관절을 다쳐서 절뚝거리며 걸었다.
하갈은 속으로 “내가 정말 하나님을 뵙고 여기서 살아 남은 것인가?” 하고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보시는 하나님’ 이라고 불렀다.
동이 트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며 “서둘러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이 성과 함께 망하고 말 것이다” 하였다.
롯이 소알에 이르렀을 때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자기가 이길 수 없는 것을 알고 야곱의 엉덩이를 쳤다. 그래서 그와 씨름하는 중에 야곱은 엉덩이뼈가 위골되었다.
그 사람이 야곱의 엉덩이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엉덩이뼈에 붙어 있는 큰 힘줄을 먹지 않는다.
여로보암은 에브라임 산간 지대에 세겜성을 건축하고 거기서 얼마 동안 살다가 그 후에 브누엘성을 건축하고
그래서 그들은 송아지 한 마리를 잡아 나무 위에 올려놓고 아침부터 정오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고 단 주위에서 춤을 추며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고 계속 외쳐댔지만 아무런 응답도 없었다.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내 근심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깔아 놓은 것 같았고 하늘처럼 맑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손을 들어 이스라엘의 이 지도자들을 치지 않으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서도 먹고 마셨다.
그때 내가 말하였다. “이제 나는 화를 입고 망하게 되었구나. 내가 스스로 입술이 더러울 뿐만 아니라 입술이 더러운 사람들 틈에 끼여 살면서 전능한 여호와이신 왕을 보았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며 너희는 나가 외양간에서 풀려나온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받은 계시가 너무나 크고 놀라운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너무 교만해질까 봐 내 몸에 가시 같은 병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내가 교만하지 않도록 나를 괴롭히는 사탄의 사자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은혜가 너에게 충분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약한 것을 더욱 기쁜 마음으로 자랑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러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영광과 위대함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고 우리는 불 가운데서 들려오는 그분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말씀하셔도 사람이 죽지 않고 살아 남는 것을 보았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고도 우리처럼 살아 남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기드온은 그가 여호와의 천사였음을 알고 두려워서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천사를 대면하였습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거기서 기드온은 브누엘로 올라가 그 곳 주민들에게도 똑같은 요구를 했으나 그들도 숙곳 사람들과 같은 대답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