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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6 - 현대인의 성경

6 이때 라헬은 “하나님이 나의 억울한 사정을 아시고 내가 호소하는 소리를 들으셔서 나에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그 이름을 단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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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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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라헬은 “하나님이 나의 호소를 들으시고, 나의 억울함을 풀어 주시려고, 나에게 아들을 주셨구나!” 하면서, 그 아이 이름을 단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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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그러자 라헬이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내 처지를 바로잡아 주셨다. 내 기도를 들으시고 마침내 내게 아들을 주셨구나.”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단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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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6
15 교차 참조  

그녀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야곱에게 둘째 아들을 낳아 주자


라헬의 여종 빌하가 낳은 아들들은 단과 납달리이며


또 단과 그의 아들 후심;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여, 주는 의롭고 공정하신 분이십니다. 나의 무죄를 선언해 주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하나님이시여, 나의 무죄를 선언하시고 경건치 않은 사람들에게 나를 변호하시며 악하고 거짓된 자에게서 나를 구하소서.


그래서 나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베띠를 사서 허리에 둘렀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사막의 바람에 날아가는 지푸라기처럼 흩어버릴 것이다.”


내가 당한 일을 주께서 보셨으니 나의 억울한 문제를 해결해 주소서.


르우벤 지파, 갓 지파, 아셀 지파, 스불론 지파, 단 지파, 납달리 지파는 저주를 선포하기 위해 에발산에 서십시오.


그는 단 지파에 대하여 이렇게 축복하였다.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사자의 새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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