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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16 - 현대인의 성경

16-17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몹시 놀라며 이 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셨는데도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다니! 정말 두려운 곳이구나. 이 곳은 바로 하나님의 집이며 하늘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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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야곱이 잠이 깨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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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야곱은 잠에서 깨어서, 혼자 생각하였다. ‘주님께서 분명히 이 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미처 그것을 몰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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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이렇게 생각하였다. “주께서 정말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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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8:16
14 교차 참조  

솔로몬이 눈을 떠 보니 그것은 꿈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여호와의 법궤 앞에 서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다음 그의 모든 신하들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


하나님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속 말씀하셔도 사람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가 내 앞을 지나가셔도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움직이셔도 내가 깨닫지 못한다.


내가 주를 떠나 어디로 갈 수 있으며 주 앞에서 어디로 피할 수 있겠습니까?


성소에 계시는 하나님은 위엄이 있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신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여호와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 주와 같이 거룩하여 위엄이 있고 영광스러워 두려워할 만하며 놀라운 기적을 행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여호와께서는 모세가 가까이 접근해 오는 것을 보시고 떨기나무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부르셨다. 모세가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다. “더 이상 가까이 오지 말아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다. 신을 벗어라.


전능한 나 여호와만이 네가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거룩한 자임을 알고 너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때 나는 깨어나 단잠을 자고 난 것을 알게 되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예언자에게는 내가 환상으로 나를 나타내며 꿈으로 말하지만


여호수아는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한 사람이 칼을 빼들고 자기 앞에 나타난 것을 보았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에게 다가가서 “너는 우군이냐, 적군이냐?” 하고 물었다.


그때 여호와 군대의 총사령관이 여호수아에게 “너는 신을 벗어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그대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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