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만들어 둔 별미와 빵을 야곱의 손에 들려 주었다.
17 그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매
17 자기가 마련한 별미와 빵을 아들 야곱에게 들려 주었다.
17 리브가는 자기가 준비한 맛있는 음식과 빵을 아들 야곱에게 주었다.
그래서 야곱이 염소를 어머니에게 끌어다 주자 그의 어머니는 남편이 좋아하는 별미를 만들었다.
그 염소 새끼 가죽으로 손과 목의 매끈한 곳을 감싼 다음
그래서 야곱은 그 음식을 가지고 가서 아버지를 불렀다. “아버지!” “오냐. 네가 누구냐?”
내가 좋아하는 별미를 만들어 오너라. 내가 그것을 먹고 죽기 전에 너에게 마지막으로 축복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