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아브라함이 늙고 나이 많아 175세에 숨 을 거두자
7 아브라함의 향년이 일백 칠십 오세라
7 아브라함이 누린 햇수는 모두 백일흔다섯 해이다.
7 아브라함은 모두 백칠십오 년을 살았다.
그래서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대로 롯과 함께 하란을 떠났는데 그때 그의 나이는 75세였다.
이때 이삭의 나이는 180세였다.
그가 나이 많아 노쇠하여 죽자 그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다.
야곱은 이집트에서 17년을 살았으며 이제 그의 나이는 147세가 되었다.
야곱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그네처럼 살아온 세월이 130년이 되었습니다. 내 조상들의 나그네 생활에 비하면 내 나이가 얼마 되지 않지만 정말 고달픈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하여 요셉이 그 곳 이집트에서 110세에 죽자 그들이 그의 몸에 향을 넣고 입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