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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32 - 현대인의 성경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이 계약을 맺은 후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 비골은 블레셋 땅으로 돌아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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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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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2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운 다음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 비골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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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2 브엘세바에서 조약을 맺은 다음 아비멜렉은 군사령관 비골을 데리고 블레셋 땅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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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32
12 교차 참조  

바드루심, 가슬루힘, 갑도림을 낳았으며 블레셋 사람들은 가슬루힘의 후손들이었다.


그때 도망쳐 나온 한 사람이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와서 그 모든 사실을 말해 주었다. 이때 아브람은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숲 근처에 살고 있었는데 마므레와 그의 형제 에스골과 아넬은 아브람과 동맹을 맺은 자들이었다.


거기서 아브라함은 양과 소를 아비멜렉에게 주었으며 그 두 사람은 계약을 맺었다.


두 사람이 거기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위성류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그에게 양과 소와 종들이 많아지자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여


이삭은 그 곳에 오랫동안 살았는데 어느 날 이삭이 그의 아내 리브가를 껴안고 있는 것을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창문으로 보게 되었다.


자, 너와 내가 계약을 맺고 우리 사이에 이것을 증거할 만한 표를 남기자.”


아브라함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 조상의 하나님이 우리 사이를 판단하실 것이다.” 그래서 야곱은 자기 아버지 이삭이 섬기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바로가 백성들을 보냈을 때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의 땅을 거쳐가는 것이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그들이 전쟁을 보면 마음이 변해 이집트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여호와께 범죄하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지배를 받게 하셨다.


요나단은 다윗을 무척 사랑하여 그와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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