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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16 - 현대인의 성경

16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 가서 주저앉아 자식이 죽는 것을 차마 볼 수 없다며 목놓아 울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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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6 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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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6 “아이가 죽어 가는 꼴을 차마 볼 수가 없구나!” 하면서, 화살 한 바탕 거리만큼 떨어져서, 주저앉았다. 그 여인은 아이 쪽을 바라보고 앉아서, 소리를 내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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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6 그러고는 “자식이 죽어가는 꼴을 차마 볼 수 없구나.”라는 생각에 화살 한 번 쏘면 닿을만한 거리쯤 가서 주저앉았다. 그 여자는 그렇게 아이 가까이에 앉아서 울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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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16
16 교차 참조  

가죽 부대에 물이 떨어지자 하갈은 아들을 떨기나무 아래에 두고


“아버지, 아버지께서 빌어 줄 복이 그것밖에 없습니까? 아버지! 나에게도 축복해 주십시오” 하고 에서가 울며 간청하자


라헬에게 입을 맞추고 큰 소리로 울며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고 어떻게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아버지에게 불행한 일이 닥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습니다.”


그러자 그 과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살아 계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에게는 빵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밀가루 한 움큼과 약간의 기름뿐입니다. 나는 나무를 조금 주워다가 내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만 먹고 나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그러자 그 아이의 진짜 어머니는 자기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서 왕에게 “임금님, 그건 안 됩니다. 제발 그 아이를 죽이지 마시고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하였다. 그러나 다른 여자는 “좋다. 어차피 네 아이도 내 아이도 안 될 바에야 차라리 둘로 잘라 나누어 가지자” 하였다.


내가 어떻게 내 민족이 처참하게 죽음을 당하며 멸망하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신다. “어떻게 여자가 젖 먹는 자식을 잊을 수 있으며 자기가 낳은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수 있겠느냐? 어머니는 자기 자식을 잊을 수 있을는지 몰라도 나는 너희를 잊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외아들을 잃은 것처럼 슬퍼하며 통곡하여라.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밀어닥칠 것이다.


너희 명절을 슬픔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울음으로 바꾸고 너희 모든 사람에게 굵은 삼베 옷을 입게 하고 머리를 밀게 하여 외아들이 죽어서 통곡할 때처럼 하겠다. 그 날이 쓰라린 고난의 날이 될 것이다.”


“내가 다윗의 후손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혜와 기도의 영을 부어 주겠다. 그들은 자기들이 찔러 죽인 자를 바라보고 외아들을 위해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며 맏아들을 잃은 사람처럼 통곡할 것이다.


그러고서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 갔다. 그러나 아버지는 그가 멀리서 오고 있는 것을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달려가서 아들을 얼싸안고 입을 맞추었다.


여호와의 천사가 이 말을 했을 때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소리 높여 울었다.


또 너희가 재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 원한다.” 그러고서 나오미가 그들에게 입을 맞추고 작별하려고 하자 그들은 큰 소리로 울며


그러자 사울은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정말 네 목소리냐?” 하고 큰 소리로 울며


울 기력이 없을 때까지 큰 소리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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