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아담과 그의 아내가 다 같이 벌거벗었으나 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25 남자와 여자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운 줄 몰랐다.
그러자 갑자기 그들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치마를 만들어 몸을 가렸다.
주를 신뢰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나 주를 배반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습니다. 나를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들을 부끄럽게 하셔서 그들이 무덤에서 말없이 누워 있게 하소서.
모세는 아론 때문에 백성들이 걷잡을 수 없이 난잡해져서 원수들에게 조롱거리가 된 것을 보고
우상을 만드는 자들은 다 어리석고 그들이 소중히 여기는 신들도 무익하니 우상을 만든 그들이 바로 이것에 대한 증인이다. 그러므로 우상을 섬기는 눈멀고 무식한 자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다.
네 살이 드러나고 너의 부끄러운 곳이 보일 것이다. 내가 복수할 것이니 한 사람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놀라지 말아라. 네가 수모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을 것이며 과부 시절의 슬픔을 기억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희망이신 여호와여, 주를 버리는 자는 모두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여호와를 떠나는 자들이 흙에 기록된 이름처럼 사라질 것은 그들이 생수의 샘이신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더러운 행위를 부끄럽게 여겼느냐? 아니다. 그들은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얼굴 하나 붉히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꾸러질 것이니 내가 벌을 내릴 때에 그들은 파멸될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네가 네 자매인 사마리아와 소돔을 맞아들이게 될 때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움을 느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너에게 딸로 줄 것이나 너와 세운 계약 때문은 아니다.
너희는 배부를 때까지 실컷 먹고 너희를 위해 놀라운 일을 행한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며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나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 그를 부끄러워할 것이다.”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나도 내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성경에서도 “누구든지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