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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6 - 현대인의 성경

6 그래서 아브라함이 급히 천막으로 들어가 사라에게 “당신은 제일 좋은 밀가루 한 됫박을 가져다가 서둘러 빵을 좀 만드시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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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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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아브라함이 장막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사라에게 말하였다. “빨리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가지고 와서, 반죽을 하여 빵을 좀 구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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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아브라함은 서둘러 천막 안으로 달려가 사라에게 말하였다. “얼른 서두르시오. 고운 밀가루 세 스아를 반죽하여 빵을 구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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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6
15 교차 참조  

내가 먹을 것을 가져오겠습니다. 이왕 종에게 오셨으니 음식을 잡수시고 힘을 얻으신 다음에 갈 길을 가소서.” 그러자 그들은 “좋다. 네 말대로 하라” 고 대답하였다.


그러고서 그가 소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 연하고 살진 좋은 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 하인에게 주자 그가 급히 요리를 하였다.


롯이 간청하므로 결국 그들은 롯의 집으로 들어갔다. 롯이 그들에게 음식을 잘 차려 주고 누룩 넣지 않은 빵도 만들어 주자 그들은 맛있게 먹었다.


그래서 암논은 요나답이 시킨 대로 침대에 누워 병든 척하고 있다가 자기 아버지가 그를 보러 왔을 때 이렇게 말하였다. “동생 다말을 보내 내가 보는 앞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나에게 먹여 주라고 하십시오.”


내가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주의 명령에 순종하겠습니다.


그러나 고상한 사람은 고상한 계획을 세우며 언제나 고상한 일에만 집착한다.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를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어떤 여자가 한 포대의 밀가루에 섞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


루디아는 온 집안 식구들과 함께 세례를 받고 “저를 참된 신자로 여기신다면 제 집에 오셔서 머물러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면서 기어이 우리를 데리고 갔다.


가난한 성도들을 돕고 손님 대접하는 일을 힘쓰십시오.


형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자유를 주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욕망을 채우려고 여러분의 자유를 남용하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하였습니다.


불평하지 말고 서로 대접하십시오.


그래서 기드온은 집으로 가서 염소 새끼 한 마리를 잡고 밀가루 22리터로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만들어 그 고기는 바구니에 담고 국물은 냄비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로 가지고 가서 그에게 드렸다.


그 여자는 자기 집에 있는 살진 송아지 한 마리를 급히 잡고 또 밀가루를 반죽하여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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