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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8 - 현대인의 성경

18 그리고 살렘 왕이자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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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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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그 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은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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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도 빵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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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4:18
23 교차 참조  

그들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여러분이 왕에게 충성하는 마음으로 그를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에 윤기가 흐르게 하는 기름과 사람에게 힘을 주는 식물을 주셨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셨으니 그 마음을 바꾸지 않으시리라.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영원한 제사장이다.”


내가 참으로 너에게 원하는 것은 진정한 감사와 서약을 지키는 일이다.


내가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노라. 그는 나를 위해 자기 뜻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내가 여호와의 의로우심에 대하여 감사하리라. 가장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라.


그는 예루살렘에 거처를 정하시고 시온산에 계신다.


그는 거기서 적의 화살과 방패와 칼과 그 밖의 모든 무기를 꺾어 버리셨다.


이 말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하늘에서 이런 음성이 들려왔다. “느부갓네살왕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의 왕권은 너에게서 떠났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 높이 계시는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불에 태워 바칠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이와 같이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받은 십일조 가운데서 나에게 예물을 바치고 나에게 바친 이 예물을 제사장 아론에게 주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가장 높으신 분에게서 지식을 얻는 자, 전능하신 하나님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렸으나 눈이 열린 자가 말하노라.


이 여종이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이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이오” 하고 외쳤다.


그러나 가장 높으신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에서 사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언자가 이렇게 말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기회 있을 때마다 모든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하고 특별히 믿는 성도들에게 더욱 그렇게 하십시오.


하나님에게서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대제사장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단단한 음식을 먹어라


또 다른 곳에서 “너는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영원한 대제사장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보다 앞서 가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먼저 그 휘장 안에 들어가셔서 멜기세덱의 계열에 속한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습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며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여러 왕들을 무찌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아 축복해 주었습니다.


이때 보아스가 그녀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네. 가난하건 부유하건 젊은 사람에게 시집갈 생각을 하지 않고 시어머니를 받들어 섬기는 것을 볼 때 그대의 정성이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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