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래서 롯이 요단강 유역을 택하고 동쪽으로 옮기자 그들은 서로 갈라서게 되었다.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1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가지기로 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서 살게 되었다.
11 그리하여 롯은 요단 평야 전부를 차지하기로 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하여 아브람과 롯 두 사람이 갈라섰다.
롯이 요단강 유역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였다. 이 때는 아직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으므로 그 땅이 마치 에덴 동산 같고 이집트의 비옥한 땅과 같았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머물렀고 롯은 요단강 유역에 정착하여 소돔 근처에 천막을 쳤는데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아라.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않느냐? 자, 서로 갈라서자. 네가 원하는 땅을 택하라. 네가 동쪽으로 가면 나는 서쪽으로 가고 네가 서쪽으로 가면 나는 동쪽으로 가겠다.”
천사들은 그들을 성 밖으로 이끌어낸 후에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도망하여 목숨을 구하라. 뒤돌아보거나 도중에 멈추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게 될 것이다.”
나는 주를 두려워하며 주의 교훈을 따르는 모든 자들의 친구입니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고귀한 자들이니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나의 큰 기쁨이다.
네 친구나 네 아버지의 친구를 저버리지 말며 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네 형제의 집을 찾아가지 말아라. 가까운 이웃은 먼 형제보다 낫다.
“동쪽 경계선은 하살 – 에난에서부터 남쪽으로 하우란까지 가서 서쪽으로 굽어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강을 따라 사해 남쪽 다말까지이다.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모이기를 중단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모이는 일에 힘씁시다.
모든 사람을 존경하며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경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