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우리는 어두움과 슬픔과 번민과 분노와 질병 가운데서 평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17 일평생을 어두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느니라
17 평생 어둠 속에서 먹고 지내며, 온갖 울분과 고생과 분노에 시달리며 살 뿐이다.
17 그들은 평생 슬픔과 낙심, 질병과 분노에 시달리며 어두운 그늘 아래서 살아갈 뿐이다.
그러고서 하나님은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먹지 말라고 한 과일을 먹었으니 땅은 너 때문에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 동안 수고해야 땅의 생산물을 먹게 될 것이다.
그러자 그 과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살아 계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에게는 빵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밀가루 한 움큼과 약간의 기름뿐입니다. 나는 나무를 조금 주워다가 내 아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만 먹고 나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아하시야왕이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 왕궁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심한 부상을 입자 그는 블레셋 땅에 사람을 보내 에그론의 신 바알 – 세붑에게 자기가 회복될 것인지 물어 오라고 명령하였다.
“가는 도중에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와서 왕에게 돌아가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 신 바알 – 세붑에게 물어 오라고 사람을 보내느냐? 너는 누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죽고 말 것이다.’ ”
이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너와 네 자손에게 옮겨 붙어 대대로 떠나지 않을 것이다!” 게하시가 엘리사 앞에서 물러나오자 그가 문둥병에 걸려 피부가 눈처럼 희어졌다.
또 어떤 사람은 죽는 그 날까지 마음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한번도 제대로 행복하게 살아 보지 못한다.
내가 재를 음식처럼 먹고 눈물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 늦게 자면서 고달프게 벌어 먹고 사는 것도 헛된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사람이 부산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그림자에 불과하고 그 하는 일도 헛되며 기를 쓰고 재산을 모으지만 누가 가져갈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생을 물거품처럼 되게 하셨으며 그들의 날을 공포와 두려움 가운데서 보내게 하셨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소유하였으며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거절하지 않았고 더구나 내가 한 모든 일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니 이것이야말로 내 수고의 대가였다.
평생을 수고하여도 근심과 고통뿐이며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니 이것도 헛된 것이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자기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나 나는 이것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깨달았다.
일이 잘 되어 갈 때는 기뻐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는 생각하라. 하나님은 행복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므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사람은 알 수가 없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으므로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치자 그는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