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청년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나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 복이 있다.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2 그러므로 아이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
32 아들들아 이제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은 복이 있다.
이것은 내가 여호와의 법을 지키고 내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지 않았음이라.
멸망과 사망까지도 그것을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의 명령대로 사는 자는 복이 있다.
하나님의 계시가 없으면 백성이 무질서하겠지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지혜는 그것을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와도 같은 것이다. 그래서 지혜를 가진 자가 복이 있다.
내 아들들아, 이제 너희는 내 말을 잘 듣고 잊지 말며
내 아들들아,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주의 깊게 들어라.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다” 하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