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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8:24 - 현대인의 성경

24 그 때는 아직 바다도 생기지 않았으며 큰 샘들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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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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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4 아직 깊은 바다가 생기기도 전에, 물이 가득한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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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4 깊은 바다가 생기기 전 물이 솟는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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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8:24
10 교차 참조  

지구는 아무 형태도 없이 텅 비어 흑암에 싸인 채 물로 뒤덮여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에 활동하고 계셨다.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가 보았느냐? 네가 바다 밑바닥을 걸어다녀 보았느냐?


여호와께서 택하신 왕이 대답하신다. “여호와께서 선포하신 것을 내가 알리노라.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깊은 물이 그들을 덮었으므로 그들이 돌처럼 깊은 바다에 가라앉고 말았네.


지식으로 깊은 물을 나누시고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다.


말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었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하나님이 세상을 무척 사랑하셔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마저 보내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자기가 하시는 모든 일을 아들에게 다 보여 주신다. 그렇다. 아버지는 이보다 더 큰 일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너희를 깜짝 놀라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천사에게도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말씀하시거나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가 그를 통해 살 수 있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자기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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