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어리석은 자들을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지각 없는 한 젊은이를 본 적이 있다.
7 어리석은 자 중에, 소년 중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7 어수룩한 젊은이들 가운데, 지혜 없는 젊은이가 있는 것을 보았다.
7 나는 어수룩한 젊은이들 가운데 지각이 없는 한 젊은이를 보았다.
간음하는 자는 해가 저물기를 바라고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하겠지’ 하고 자기 얼굴을 가린다.
주의 말씀을 해석하면 어리석은 자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시키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어리석은 자를 지혜롭게 하며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어리석은 자들은 제 고집대로 하다가 죽을 것이며 미련한 자들은 자만하다가 망할 것이지만
어리석은 자에게 슬기를 주며 젊은이들에게 지식과 분별력을 주기 위함이다.
분별력이 있는 사람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으나 지각 없는 사람의 등에는 채찍이 기다린다.
열심히 일하는 농부는 먹을 것이 풍족할 것이나 헛된 일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각이 없는 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 말이나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자기 행동을 조심스럽게 살핀다.
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를 받고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의 면류관을 쓰게 된다.
지식 없는 열심은 좋지 못하고 성급한 사람은 잘못이 많다.
거만한 자를 벌하라. 어리석은 자가 각성할 것이다. 식별력이 있는 사람을 책망하라. 그러면 그가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은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그대로 나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한다.
내가 한때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지나가다가
슬기로운 사람은 위험을 보면 피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그대로 나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한다.
내 아들아, 내가 지혜와 통찰력으로 가르치는 말을 잘 귀담아 듣고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말고
그러나 간음하는 자는 지각이 없는 자이다. 그는 자신을 망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분별력을 얻어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사리에 밝은 자가 되어라.
“어리석은 자들아, 다 이리 오너라” 하고 외치며 또 지각 없는 자들에게
“어리석은 자들아, 다 이리 오너라” 하고 외치게 하였다. 지혜는 또 지각 없는 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백성은 미련하여 나를 알지 못하며 지각 없는 자식과 같아서 그들에게는 총명함이 없구나.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약삭빠르면서도 선을 행하는 데는 무지하다.”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