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녀는 집에 붙어 있지 않고 제멋대로 돌아다니며
11 이 계집은 떠들며 완패하며 그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1 그 여자는 마구 떠들며, 예의 없이 굴며, 발이 집에 머물러 있지를 못한다.
11 그 여자는 큰 소리로 수선을 피우며 집에 머물러 있는 법이 없고
그들이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하고 묻자 아브라함은 “천막 안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다투기 좋아하는 여자와 한집에 사는 것보다 차라리 옥상 한 구석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미련한 여자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떠들어대며
절제하며 순결하고 부지런히 집안 일을 하며 친절하고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교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비난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