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내가 너희에게 건전한 것을 가르친다. 너희는 나의 교훈을 저버리지 말아라.
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니, 너희는 내 교훈을 저버리지 말아라.
2 나는 너희에게 건전한 것을 가르치니 너희는 내 가르침을 잊지 말아라.
그런 다음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을 향해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온전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섬겨라. 여호와께서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깊이 살피시고 모든 생각을 알고 계신다. 네가 만일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만날 것이다. 그러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도 너를 영원히 버릴 것이다.
그러나 만일 너와 네 백성이 나의 법과 명령에 불순종하고 다른 신을 섬기면
너는 네가 믿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여기며 하나님 앞에서도 네가 순결하다고 주장하는구나!
내가 아는 것을 정직하고 진실하게 말하겠다.
그들이 나를 거의 죽이다시피 했으나 나는 주의 교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내 아들아, 나의 가르침을 잊지 말고 내 명령을 정성껏 지켜라.
그래서 우리는 레갑의 아들인 우리 조상 요나답이 우리에게 한 모든 명령에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들이 평생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히며 연한 풀밭 위에 내리는 보슬비요 채소에 내리는 단비라네.
그대가 이런 교훈을 형제들에게 잘 가르치면 그리스도 예수님의 훌륭한 일꾼이 될 것이며 그대 자신도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따르는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게 될 것입니다.
가르침을 받은 대로 진리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만 바른 교훈으로 다른 사람들을 권면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책망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