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독주는 다 죽게 된 사람에게, 포도주는 고민하는 사람에게 주어라.
6 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6 독한 술은 죽을 사람에게 주고, 포도주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주어라.
6 독주는 죽어 가는 사람에게 포도주는 마음이 괴로운 사람에게 주어라.
산 위에 있는 엘리사에게 가서 그 앞에 엎드려 그의 발을 끌어안았다. 그때 게하시가 그 여자를 밀어내려고 하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내버려 두어라. 무슨 괴로운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여호와께서는 아직 그 이유를 나에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다.”
또 거의 망하게 된 자들도 나를 위해 복을 빌어 주었으며 나 때문에 과부들도 기뻐서 노래를 불렀다.
“어째서 고난당한 자에게 빛을 주고, 마음이 괴로운 자에게 생명을 주었는가?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에 윤기가 흐르게 하는 기름과 사람에게 힘을 주는 식물을 주셨다.
그러면 그들은 그것을 마시고 그들의 가난과 고통을 잊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이 일을 행하셨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내가 이 고통을 생각하며 여생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위장과 자주 앓는 병을 위해 포도주를 조금씩 사용하시오.
한나는 마음이 괴로워 여호와께 기도하며 울고 부르짖다가
다윗은 입장이 대단히 난처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의 부하들이 잃어버린 자식들 때문에 몹시 슬퍼하며 그를 돌로 쳐서 죽이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고 용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