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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30:17 - 현대인의 성경

17 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를 업신여기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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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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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아버지를 조롱하며 어머니를 멸시하여, 순종하지 않는 사람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새끼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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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아버지를 비웃고 어머니에게 순종하기를 우습게 여기는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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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30:17
14 교차 참조  

그때부터 두 아들을 잃은 아야의 딸 리스바는 굵은 삼베를 가져다가 바위 위에 깔고 추수가 시작된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질 때까지 낮에는 시체에 독수리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맹수가 달려들지 못하게 하였다.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아들은 자기 어머니를 업신여긴다.


자기 부모를 저주하는 사람의 최후는 어둠 속에서 꺼져가는 등불과 같을 것이다.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너의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며


너무 신기해서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서넛 있으니


“누구든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여라. 그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저주하였으므로 죽어야 마땅하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씀하신다.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내가 너희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공중의 새와 들짐승이 여러분의 시체를 먹어도 그것을 쫓아 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고서 그는 “이리 오너라. 내가 네 시체를 새와 들짐승에게 주겠다” 하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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