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며
11 아비를 저주하며 어미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11 아버지를 저주하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무리가 있다.
11 자기 아버지를 저주하고 자기 어머니를 존경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여라.
자기 부모를 저주하는 사람의 최후는 어둠 속에서 꺼져가는 등불과 같을 것이다.
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너의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를 업신여기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힐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여라. 그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저주하였으므로 죽어야 마땅하다.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너희 제사장들에게 말씀하신다.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자기 주인을 공경하는 법이다. 내가 너희 아버지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공경하지 않느냐? 내가 너희 주인이라면 어째서 너희는 나를 존경하지 않느냐? 너희는 나를 멸시하고서도 오히려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하고 말한다.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꾸짖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레위 사람: ‘자기 부모를 얕보고 멸시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백 성: ‘아멘!’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 손녀가 있으면 그들이 먼저 자기 집에서 경건한 생활을 하여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척이나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며 불신자보다 더 나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민족이며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놀라운 빛 가운데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을 널리 찬양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