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격언은 절름발이에게 덜렁덜렁 달려 있는 다리처럼 아무 쓸모가 없다.
7 저는 자의 다리는 힘 없이 달렸나니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도 그러하니라
7 미련한 사람이 입에 담는 잠언은,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7 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잠언은 다리를 저는 사람의 다리처럼 힘이 없다.
그들은 자기들이 한 말로 멸망할 것이니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 것이다.
분에 넘치는 말도 미련한 자에게 어울리지 않는데 거짓말이 점잖은 사람에게 어떻게 어울리겠는가!
미련한 자 편에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거나 스스로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다.
미련한 자의 입에서 나오는 격언은 술 취한 사람의 손에 든 가시나무와 같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틀림없이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는 속담을 들어 너희가 들은 일, 곧 내가 가버나움에서 행한 기적을 이 곳 고향에서도 해 보라고 나에게 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