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그가 아무리 자신의 감정을 숨겨도 그의 악한 행위는 대중에게 드러날 것이다.
26 궤휼로 그 감정을 감출찌라도 그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26 미운 생각을 교활하게 감추고 있다 하여도, 그 악의는 회중 앞에서 드러나기 마련이다.
26 미워하는 마음은 교묘히 감춘다 해도 그의 악행은 모임에서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하루는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에게 들로 나가자고 하였다. 그런데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동생 아벨을 쳐죽이고 말았다.
정직한 사람은 안전하고 떳떳하지만 부정한 사람은 꼬리가 잡히고 만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들에게 의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위선과 죄로 가득 차 있다.
감추어진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고 드러나기 마련이다.
어느 날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에게 내 맏딸 메랍을 아내로 주겠다. 하지만 너는 먼저 여호와의 싸움을 싸워 네가 정말 용감한 군인임을 입증해야 한다.” 사울이 이렇게 말한 것은 “내가 직접 그를 죽이지 않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해야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또 한번의 기회가 왔구나! 내가 미갈을 다윗에게 주고 딸을 이용해서 그를 함정에 빠뜨려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해야지”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는 다윗에게 “이제 너는 내 사위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은 딸을 너에게 줄 테니까” 하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