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미련한 자는 미련한 짓을 되풀이한다.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되풀이한다.
11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듯 미련한 자는 어리석은 일을 되풀이한다.
그러나 바로는 개구리가 없어진 것을 보고 마음을 돌처럼 굳게 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리고 너는 “나를 때려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쳐도 감각이 없다. 내가 깨면 다시 술을 찾겠다” 하고 말할 것이다.
미련한 자나 지나가는 사람을 고용하는 자는 닥치는 대로 활을 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궁술가와도 같다.
미련한 자를 절구에 넣고 곡식과 함께 공이로 아무리 찧어 봐도 그의 미련한 것은 벗겨지지 않는다.
그들이 앉은 상에는 온통 토한 것으로 범벅이 되어 깨끗한 곳이 한군데도 없구나.
그 귀신이 가서 자기보다 악한 다른 귀신 일곱을 더 데리고 들어가 거기서 살자 그 사람의 나중 상태가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되었다. 이 악한 세대도 이와 같이 될 것이다.”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가 몸을 씻고도 다시 진탕에 뒹군다” 는 속담이 그들에게 맞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