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들은 순식간에 패망할 것이다. 그들에게 내릴 재앙을 누가 알겠는가?
22 대저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니 이 두 자의 멸망을 누가 알랴
22 그들이 받을 재앙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니, 주님이나 왕이 일으킬 재난을 누가 알겠느냐?
22 그 두 분이 내리는 재앙은 갑작스러운 것이니 주님이나 임금님이 내릴 재앙을 누가 알겠는가?
이 말을 듣자 아도니야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놀라서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주의 분노가 지닌 힘을 누가 알며 주의 분노가 초래할 두려움을 누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왕이 화가 나면 죽음의 사자처럼 무서워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 노여움을 누그러지게 한다.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다. 그러므로 왕을 화나게 하는 것은 자살 행위나 다름이 없다.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단 한 번의 재앙으로도 쓰러지고 만다.
그래서 이런 자는 재난이 갑자기 밀어닥치면 피하지 못하고 망하고 말 것이다.
사람은 언제 불행한 일을 당할지 그 때를 알지 못한다.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고 새가 덫에 걸리듯이 사람도 갑자기 재앙이 밀어닥치면 거기에 걸리고 만다.
이스라엘이 우상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므로 나의 심판으로 깨어지고 부서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