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의로운 사람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단 한 번의 재앙으로도 쓰러지고 만다.
16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넘어질찌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16 의인은 일곱 번을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을 만나면 망한다.
16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한 자는 재앙을 만나면 망하고 만다.
그 날 밤도 그들은 아버지에게 술을 먹였다. 이번에는 작은 딸이 아버지의 잠자리에 들었으나 아버지는 작은 딸이 한 일도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그 교수대에 하만을 매달자 그제서야 황제의 분노가 가라앉았다.
어떤 불행과 재난에서도 너를 구해 주실 것이며 아무 해도 너에게 미치지 못하게 하실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건지신다.
악이 악인을 죽이기 마련이다. 의로운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중한 벌을 받으리라.
그가 넘어져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것이니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를 붙드심이라.
그래서 하나님이 너를 치고 네 집에서 너를 뽑아내며 이 세상에서 너를 영원히 제거하실 것이다.
악인은 남을 해하려다가 자기가 손해를 보고 자기 폭력에 자기가 다칠 것이다.
여호와여, 주를 비웃고 모욕한 우리 인접 국가들에게 칠 배나 갚으소서.
악한 사절은 말썽을 일으켜도 충성된 사절은 평화를 조성한다.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고 의로운 사람에게는 축복이 따른다.
재난이 오면 악인은 쓰러지지만 의로운 사람은 죽어도 희망이 있다.
그들은 순식간에 패망할 것이다. 그들에게 내릴 재앙을 누가 알겠는가?
그래서 이런 자는 재난이 갑자기 밀어닥치면 피하지 못하고 망하고 말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그들의 원수 앞에서 동풍에 휘날리는 먼지처럼 흩어 버릴 것이며 그들이 재앙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을 외면하고 돕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들에게 나 여호와가 다시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사람이 넘어지면 일어나지 않겠느냐? 사람이 떠나가면 돌아오지 않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재앙이다! 전에 들어 보지 못한 재앙이다.
“처녀 이스라엘이 쓰러졌으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겠네. 자기 땅에 버려졌으니 일으킬 자 없으리라.”
사마리아의 우상으로 맹세하거나 단의 신이나 브엘세바의 신으로 맹세하는 자들은 쓰러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여호와께 죄를 범한 것이 되어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으므로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치자 그는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다.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고통이 닥치듯 사람들이 평안하고 안전한 세상이라고 마음 놓고 있을 때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이며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여호와께서 그를 치실 것이니 그는 죽을 때가 되어 죽거나 전쟁에서 죽게 될 것이다.
이때 사울은 자기 경호병에게 “너는 칼을 뽑아 저 블레셋 이방인들이 나를 잡아 괴롭히기 전에 어서 나를 죽여라” 하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 경호병이 두려워서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자 사울은 자기 칼을 집어 칼 끝을 배에 대고 그 위에 엎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