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너는 이것을 마음에 간직하고 자주 인용하는 것이 좋다.
18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에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18 그것을 깊이 간직하며, 그것을 모두 너의 입술로 말하면, 너에게 즐거움이 된다.
18 그것을 네 마음에 간직하고 필요할 때 말 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너에게 큰 기쁨이 될 것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얼마나 단지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주의 말씀은 나의 영원한 재산이며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
내가 주의 모든 법을 큰 소리로 낭독하며
나는 많은 보화를 얻은 것처럼 주의 말씀을 기뻐합니다.
주께서 주의 법을 나에게 가르치시니 내가 항상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니 가장 순수한 꿀보다도 더 달다.
분별력이 있는 사람의 입술에는 지혜가 있으나 지각 없는 사람의 등에는 채찍이 기다린다.
의로운 사람의 입술은 많은 사람을 양육하지만 미련한 자는 지각이 없으므로 죽고 만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을 전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총명하다는 말을 듣고 호감을 주는 말은 설득력을 크게 한다.
또 네가 지혜롭게 되고 지식이 너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며
내가 오늘 이것을 너에게 가르치는 것은 네가 여호와를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경우에 적합한 말은 은쟁반에 올려 놓은 금사과와 같다.
그 길은 즐거움과 평안의 길이다.
내 아들아,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주의 깊게 들어라.
그것을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네 마음에 깊이 간직하라.
너희는 내 말을 들어라. 내가 아주 중요한 것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내가 하는 말은 다 옳은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말씀하셨을 때 나는 그 말씀을 맛있는 음식처럼 받아먹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었던 것은 내가 주를 섬기는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의 입술은 참된 지식을 간직해야 하고 사람들은 그 입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제사장은 전능한 나 여호와의 사자이기 때문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마음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올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 언제나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그분의 이름에 감사하는 우리 입술의 열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