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마음의 순결을 사랑하고 말을 품위 있게 하는 사람에게는 왕이 그의 친구가 된다.
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11 깨끗한 마음을 간절히 바라며 덕을 끼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왕의 친구가 된다.
11 깨끗한 마음을 사랑하고 덕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왕의 벗이 된다.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내무 장관, 나단의 아들 사붓은 왕의 제사장겸 자문관,
유다 사람 모르드개는 크셀크세스황제 다음 가는 지위를 얻어 국무총리가 되었으며 모든 유다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이것은 그가 유다 사람의 이익과 자기 민족의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일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이 땅에서 신실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할 것이니 흠 없이 정직한 자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오로지 행동과 생각이 깨끗하고 순수하며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거짓으로 맹세하지 않는 자들이다.
왕은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그 입술로 은혜를 베푸시니 하나님이 언제나 왕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지혜로운 신하는 왕의 총애를 받지만 욕을 끼치는 신하는 왕의 분노를 산다.
왕은 진실한 말을 듣고 싶어하며 정직하게 말하는 자를 사랑한다.
여호와께서는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지만 성실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좌절시키신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은혜를 끼치지만 어리석은 사람의 말은 자신을 망친다.
그리고 왕은 바빌론도에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보다 높은 직책을 주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그러자 모두 예수님에 대하여 감탄하고 그 은혜스러운 말씀에 놀라면서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고 수군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