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거만한 자를 추방하면 다툼이 떠나고 싸움과 욕지거리도 그친다.
10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10 거만한 사람을 쫓아내면 다툼이 없어지고, 싸움과 욕설이 그친다.
10 빈정꾼을 내쫓아라. 다툼이 없어지고 싸움과 욕설도 사라진다.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이며 요야다의 아들 중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딸과 결혼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1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였다.
몰래 자기 이웃을 헐뜯는 자를 내가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거만하고 교만한 자를 그냥 두지 않으리라.
미련한 자가 다툼을 일으키는 것은 매를 자청하는 것이다.
거만하고 교만한 사람을 냉소자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오만하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너는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으면 믿지 않는 사람이나 죄인처럼 여겨라.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악한 사람은 여러분 가운데서 쫓아내십시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비멜렉이 죽은 것을 보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